완주농공단지에 위치,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영상감시장치, LED 경관조명기구 등을 제조하는 주식회사 새눈(대표 백청열)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지난 5일 백청열 대표 등 ㈜새눈 관계자들은 완주군청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 했다.㈜새눈의 성금 전달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실제 지난 2016년 500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1,000만 원씩 꾸준히 전달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이처럼 ㈜새눈은 상생·혁신·나눔의 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함께 도모하고 있다.백청열 대표는 “완주군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력으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더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만드는 데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25 14: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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