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지역자율방재단(단장 소병오)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독려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습적인 자연재해로 인한 자산 손실을 방지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가입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단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보험의 필요성과 정부 지원 혜택 등을 적극 알렸다.‘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호우·강풍·대설·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소병오 단장은“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재난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25 15:05:43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완주전주신문본사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등록(발행)일자 : 신문:2012.5.16.
발행인 : 김학백 편집인 : 원제연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제연청탁방지담당관 : 원제연(010-5655-2350)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백
Tel : 063-263-3338e-mail : wjgm@hanmail.net
Copyright 완주전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