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촌이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영농인력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농협 완주군지부(지부장 원천연)는 지난 8일 구이면 상하보 마을의 한 매실 농가를 찾아 ‘범 농협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 일손 돕기에는 범농협(완주군지부, 구이농협, 전북지역보증센터, 농협케미컬, 농협자산관리) 임직원들과 구이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매실 수확작업을 지원하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원천연 지부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범농협은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25 16: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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