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립중앙도서관이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인문학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에서는 소설가 최진영 작가가 초청돼 ‘소설이라는 선물, 달라지는 삶’을 주제로 군민들과 만났다.최진영 작가는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내가 되는 꿈〉, 〈단 한 사람〉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이번 강연에서 작가는 소설을 쓰고 읽는 과정에서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문학이 개인의 내면과 사회적 관계에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은희 도서관사업소장은 “소설은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삶의 방향을 바꾸고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힘이 있다”며“이번 특강을 통해 군민들이 문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25 10:24:34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완주전주신문본사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등록(발행)일자 : 신문:2012.5.16.
발행인 : 김학백 편집인 : 원제연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제연청탁방지담당관 : 원제연(010-5655-2350)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백
Tel : 063-263-3338e-mail : wjgm@hanmail.net
Copyright 완주전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