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면 철쭉봉사단, 10년째 쌀 나눔 실천취약계층 위해 백미 50포 전달… 2016년부터 선행 이어와소양면 철쭉봉사단(단장 정귀녀)이 최근 소양면 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백미 5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됐다. 철쭉봉사단은 지난 2016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쌀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정귀녀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한 끼 식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세심히 살피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봉동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에 라면 후원취약계층 가정 아동 위해 100만 원 상당 60상자 전달봉동로타리클럽(회장 이성윤)이 완주군 드림스타트 가정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라면 60상자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라면은 한부모·조손·장애인 가정 등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구에 전해졌다. 특히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주거환경과 아동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는 맞춤형 모니터링을 함께 진행했다. 군은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특화사업을 연계해 촘촘한 아동 복지 안전망을 다져갈 방침이다.운주면 “정성 담은 반찬으로 건강 챙겨요”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 지원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홍성희·이선재)가 최근 운주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나눔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배추김치, 나박김치, 장조림 등 손수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들고 각 가정을 직접 찾았다. 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이선재 공동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사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상면, 취약계층에 밑반찬·과일 전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과·배·샤인머스캣 등으로 온정 나눠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성택·이연주)가 관내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위해 정성을 듬뿍 담은 건강식 밑반찬과 가을 과일 꾸러미를 손수 마련해 전달했다.협의체는 사과, 배, 샤인머스캣, 귤 등 제철 가을 햇과일로 알차게 꾸린 과일 꾸러미를 준비하고, 기존 지원 대상자뿐 아니라 실질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꼼꼼히 발굴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한편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에 홀몸 어르신 등 적적한 일상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마을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소소한 추억을 나누는 ‘마을 포토데이’ 사업을 펼치며 안부 살핌 활동을 한층 더 넓혀갈 계획이다.상관면, 취약계층의 든든한 식사 지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00가구에 쌀 10kg씩 전달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홍주·정규창)가 고물가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쌀 10kg씩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은 이웃들의 든든한 일상 식사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추진한 이번 사업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쌀을 전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장학금 전달을 비롯하여, 사랑의 밑반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비봉면 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행사 펼쳐정성 가득 담아 직접 만든 김치·불고기 100인분 전달비봉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인숙)가 취약계층의 든든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나눔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손수 마련한 김치와 불고기 100인분을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날 회원 3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음식 조리와 포장에 팔을 걷어붙였으며, 완성한 반찬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에 전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챙기는 등 지역 돌봄 활동에 힘을 쏟았다. 이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주변을 세심히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완주라이온스클럽, 구이면에 성금 기탁어려운 이웃 위해 100만원 전달… 삼례·봉동읍 이어 선행 이어가완주라이온스클럽(회장 장봉안)이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구이면에 성금 100만 원을 쾌척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구이면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쓰인다. 완주라이온스클럽은 꾸준한 나눔을 이어온 대표적인 봉사단체다. 2023년 9월 삼례읍과 봉동읍에 이웃돕기 성금 각 1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지난해 1월 설 명절에도 완주군 취약계층을 위해 150만 원을 기탁하는 등 해마다 온기를 전하고 있다. 장봉안 완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완주라이온스클럽은 초심을 잃지 않고 소외된 곳을 비추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완주군한의사회, 의료취약계층 위해 쌀 기탁완주군에 전달…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지속적 동참할 것”완주군 한의사회(회장 송기율)가 관내 의료취약지 환자들을 위해 사랑의 쌀 300kg을 완주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사는 만성질환자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완주군 한의사회는 평소에도 지역 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송기율 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환자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을 최일선에서 살피고 지역사회를 밝히는 나눔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한의사회는 1999년부터 매년 명절 및 연말연시마다 이웃돕기 물품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한전KDN 전북사업처, 이서면에 물품 후원200만원 상당 백미·김 전달… “사회공헌 활동 꾸준히 이어갈 것”한전KDN 전북사업처(처장 김민영)가 이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백미와 김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불어넣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한전KDN 전북사업처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준비해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지원된 쌀과 김은 관내 홀몸 어르신을 비롯해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전달됐다. 김민영 한전KDN 전북사업처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직원들이 뜻을 모아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