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면에 자리한 한마음화산병원(대표 강희찬)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랑의 성금 300만 원을 쾌척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한마음화산병원은 최근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든든한 울타리를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기탁했다.평소에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한마음화산병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솔선수범해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긴급 위기 가구 등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맞춤형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한마음화산병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미정 화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마음화산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25 10:16:16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완주전주신문본사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등록(발행)일자 : 신문:2012.5.16.
발행인 : 김학백 편집인 : 원제연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제연청탁방지담당관 : 원제연(010-5655-2350)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학백
Tel : 063-263-3338e-mail : wjgm@hanmail.net
Copyright 완주전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