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동부교회 사회복지부 박칠규 씨가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복지 거점공간인 ‘한냇물 나눔가게’에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현재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박 위원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이용자 맞춤형 생필품으로 물품을 구비할 수 있도록 했다. 후원물품은 한냇물 나눔가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섬기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오상영 공동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한냇물 나눔가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25 14: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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